#K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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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ON LA 2026 라인업 공개. NCT 127, TXT, ZEROBASEONE이 헤드라이너로 확정된 가운데, K팝 페스티벌이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문화 수출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TWICE 채영이 허리 통증으로 일정을 조정한다. 단순한 건강 공지 너머, K팝 산업이 아이돌의 신체를 어떻게 다루는지 들여다본다.
P1Harmony, Hearts2Hearts, 샤이니 온유, 블랙핑크까지 — 2026년 3월 서클차트 주간 순위가 보여주는 K팝 세대교체의 단면을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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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SBS 인기가요가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특별 공연 '인기가요 ON THE GO'를 4월 26일 개최한다. 음악방송이 오프라인 공연으로 확장되는 이 시도가 K-팝 산업에 던지는 질문들.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이 넷플릭스에서 1840만 뷰를 기록하며 비영어권 시리즈 차트 1위에 올랐다. 숫자 너머, K팝 소프트파워의 진짜 의미를 짚는다.
로제와 브루노 마스의 'APT.'가 영국에서 트리플 플래티넘을 달성했다. 180만 장. K팝 역사상 두 번째. 이 숫자가 말하는 건 단순한 히트 이상이다.
제로베이스원 성한빈·김지웅이 개인 인스타그램을 개설했다. K팝 아이돌의 개인 SNS 활동은 팬과의 거리를 좁히는가, 아니면 새로운 갈등을 낳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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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드림캐쳐 막내 가현이 이서율이라는 새 예명으로 배우 전향을 선언했다. K팝 아이돌의 연기 도전, 팬과 산업은 어떻게 바라볼까?
블랙핑크의 신곡 'GO'가 빌보드 팝 에어플레이 차트 37위에 데뷔했다. K팝 그룹의 미국 메인스트림 라디오 진입이 갖는 의미를 분석한다.
악동뮤지션이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직접 설립한 레이블 '영감의 중심'에서 4번째 정규앨범 'Flowering' 티저를 공개했다. 독립 후 첫 컴백이 K팝 산업에 던지는 질문을 들여다본다.
BTS가 5집 정규앨범 'ARIRANG'으로 컴백, 애플뮤직 역사상 팝 그룹·K팝 아티스트 통틀어 첫날 스트리밍 최고 기록 2개를 동시에 경신했다. K팝 산업과 글로벌 음악 시장에 던지는 의미를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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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BTS가 2022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완전체 공연을 펼쳤다. 26만 명이 몰린 광화문 광장, 첫날 398만 장 팔린 앨범 '아리랑'—이 귀환이 K팝과 한국에 던지는 질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