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적위기
총 12개의 기사
남수단 정부군이 국경없는의사회 병원을 공습했다. 12개월간 10번째 의료시설 공격으로 25만명이 의료 공백에 직면했다. 인도적 위기 심화 우려.
이스라엘 압박과 국제 기부금 감소로 UNRWA가 가자지구 직원 600명을 해고하며 팔레스타인 난민 지원 체계가 붕괴 위기에 처했다
미얀마 군부 쿠데타 이후 백신 접종률 급락으로 120만 명 아동이 예방접종을 받지 못하고 있어. UN이 '잃어버린 세대'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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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가자지구 휴전 협정 후에도 계속되는 이스라엘의 공격과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의 죽음. 트럼프의 '새로운 가자' 계획의 이면을 들여다본다.
이스라엘이 국경없는이사회(MSF) 등 국제 구호 단체의 가자지구 및 서안지구 진입을 금지했습니다. 국제 인력과 물자 차단으로 현지 인도적 위기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2026년 1월, 가자지구 휴전 중에도 민간인 희생이 이어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으로 라파 검문소 재개방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2026년 1월, 이스라엘의 37개 NGO 활동 금지 조치에 대해 유엔 구테흐스 사무총장이 가자지구의 인도적 위기를 경고하며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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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2025년 휴전 이후 가자지구 휴전 실태 2026을 분석합니다. 미디어의 관심이 떠난 가자지구에서 계속되는 저강도 공격과 추위, 원조 차단 문제를 다룹니다.
2025년 12월 30일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내 구호단체 활동 금지를 선언했습니다. 노르웨이 난민 이사회(NRC) 등 국제 기구의 우려와 현지 상황을 분석합니다.
2025년 12월 28일 가자지구에 들이닥친 겨울 폭풍으로 30세 여성이 사망하고 90만 명의 피란민이 저체온증 위기에 처했습니다. 휴전 중에도 계속되는 군사적 긴장과 기상 악화가 겹친 현장의 소식을 전합니다.
71,266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가자지구에 혹독한 겨울비가 내리며 인도적 위기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의 워싱턴 방문과 정전 2단계 협상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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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2025년 12월 27일, 수단 내전이 차드와 남수단으로 확산되며 1,400만 명의 피란민을 발생시켰습니다. 유엔의 휴전 촉구와 수단 정부의 평화안은 RSF의 거부로 무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