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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간 루카스필름을 이끈 캐슬린 케네디가 사임하고 데이브 필로니가 창의적 지휘권을 넘겨받습니다. 56억 달러의 수익과 팬들과의 갈등이 교차했던 케네디 시대가 막을 내립니다.
루카스필름의 캐슬린 케네디 사퇴 소식과 데이브 필로니, 린웬 브레넌 공동 사장 체제 전환을 분석합니다. 14년의 성과와 향후 스타워즈 시리즈의 방향성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