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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11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왕의 집사'가 보여주는 K-영화 산업의 변화와 글로벌 진출 전략의 새로운 가능성을 분석합니다.
김다미, 박해수 주연의 한국 재난 영화 '대홍수'가 넷플릭스 글로벌 1위를 차지하며 K-콘텐츠의 저력을 입증했다. 하지만 높은 순위와는 대조적으로 국내외에서 엇갈리는 평가를 받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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