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네이션
총 5개의 기사
테크KR
바보들한테서 돈 뽑는 거잖아" — 독점 판결받은 라이브네이션
미 연방 배심원단이 라이브네이션의 독점 운영을 인정했다. 티켓마스터 분리 가능성과 함께, 슬랙 메시지 속 직원들의 발언이 공분을 사고 있다. 한국 공연 시장에도 시사점이 크다.
테크KR
협박인가, 현실인가" — 라이브네이션의 민낯
미국 최대 공연·티켓 기업 라이브네이션의 독점 소송 핵심 녹음이 공개됐다. 전 세계 공연 산업을 지배하는 이 기업의 권력이 어디까지인지, 한국 공연 시장에도 던지는 질문이 있다.
테크KR
티켓마스터, 분리 없는 합의—소비자는 뭘 얻었나?
미 법무부와 라이브네이션-티켓마스터의 반독점 합의가 타결됐다. 하지만 기업 분할 없이 끝날 가능성이 높다. 콘서트 티켓값은 정말 내려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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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 석의 격차, BTS 2026 월드투어 런던 공연장 논란과 라이브네이션 책임론
방탄소년단(BTS)의 2026 월드투어 런던 공연장이 웸블리가 아닌 토트넘으로 결정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라이브네이션의 실책 의혹과 팬들의 반응을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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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코첼라 지분 협상 무산과 BTS 투어권의 향방
하이브가 BTS 투어 독점권을 조건으로 코첼라 지분 50% 인수를 시도했으나 AEG가 거절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K-팝 시장의 패권 다툼을 분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