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다
총 6개의 기사
경제KR
라이다 없는 자율주행, 정말 가능할까?
베트남 빈패스트가 AI 기업 오토브레인즈와 손잡고 카메라만으로 작동하는 저비용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에 나섰다. 비용 절감의 혁신인가, 안전성 타협인가?
테크KR
볼보 EX60 공개: 400마일 주행거리와 숨겨진 라이다의 진실
볼보의 차세대 전기 SUV EX60이 공개되었습니다. 400마일 이상의 주행거리, 구글 제미나이 탑재, 800V 초고속 충전 시스템 및 라이다 디자인 논란까지 상세한 스펙과 분석을 확인하세요.
테크KR
2026년 해세이 라이다 생산능력 2배 확대, 루미나르 빈자리 채운다
중국 해세이(Hesai)가 2026년 라이다 생산능력을 400만 대로 두 배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루미나르의 파산과 대조되는 해세이의 공격적인 시장 확장 전략을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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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나 오스틴 러셀 법적 분쟁: 파산 절차 속 창업자의 소환장 회피 논란
루미나(Luminar)가 창업자 오스틴 러셀과 법적 분쟁에 휘말렸습니다. 파산 절차 중 기기 회수와 소환장 회피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루미나 오스틴 러셀 법적 분쟁의 핵심 쟁점과 향후 매각 일정을 분석합니다.
테크KR
CES 2026 데뷔한 Teradar Summit 테라헤르츠 센서, 자율주행 시장의 게임 체인저 될까
CES 2026에서 공개된 Teradar Summit 테라헤르츠 센서 분석. 라이다와 레이더의 한계를 극복하며 자율주행 시장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른 기술력과 시장 전망을 다룹니다.
테크KR
자율주행의 총아 루미나, 파산의 진실: 기술이 아닌 '파트너 리스크'가 집어삼켰다
한때 볼보의 파트너로 주목받던 라이다 기업 루미나가 파산했습니다. 단순한 실패가 아닌, 자동차 업계의 '파트너 리스크'와 기술 상용화의 함정을 심층 분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