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
총 116개의 기사
트럼프 행정부가 48개 주에 유권자 등록 명단을 요구하며 주정부와 법적 충돌을 빚고 있다. 선거 행정의 연방화 논란과 개인정보 보호 사이의 긴장을 짚는다.
같은 심박수 데이터, 같은 DNA 샘플이 나라마다 전혀 다른 법적 보호를 받는다. 한국의 개인정보보호법(PIPA)은 어디쯤 서 있는가. 23andMe 파산부터 미국의 신생아 혈액 표본 논란까지, 5개국 신체 데이터 규제를 비교한다.
디스코드의 연령 인증 시스템 도입 시도와 전면 철회. 그 뒤에 숨어 있던 '연령 보증' 기업들의 실체, 그리고 한국 플랫폼에 던지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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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헬스테크 기업 트리제토가 2024년 해킹으로 340만 명의 개인·의료정보 유출을 1년 만에 발견. 의료 데이터 보안의 맹점이 드러났다.
메타의 레이밴 스마트글래스 영상을 케냐 직원들이 시청하며 개인 정보를 처리해온 사실이 드러났다. 스마트글래스 시대의 프라이버시는 어떻게 보호될까?
미국과 EU 경찰이 해커 포럼 LeakBase를 폐쇄했다. 142,000명 회원이 수억 개 개인정보를 거래하던 사이트의 몰락이 사이버보안에 미칠 파장은?
틱톡이 DM 종단간 암호화 도입을 거부하며 '사용자 안전'을 내세웠다. 하지만 이 결정 뒤에는 더 복잡한 계산이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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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미국 국방부와 충돌한 앤트로픽의 클로드가 앱스토어 1위로 급상승. AI 기업의 정부 거부가 오히려 대중의 선택을 받는 역설적 상황을 분석한다.
링 초인종 광고 논란부터 경찰 수사 활용까지, 우리 집 앞 카메라가 개인정보를 어떻게 위협하는지 살펴본다
앤트로픽이 2천억원 국방계약을 거부하며 AI 군사 이용 제한을 요구. 기술 기업의 윤리적 선택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은?
미국 의회 조사에 따르면 데이터 브로커 4곳의 정보 유출로 개인정보 도용 피해액이 209억 달러에 달한다. 기업들이 의도적으로 탈퇴 옵션을 숨겨온 실태가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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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FTC가 아동 온라인 개인정보보호법 집행 유예를 발표. 연령 인증 기술 도입 조건부로 미성년자 데이터 수집 허용. 아동 보호 vs 프라이버시 딜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