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깜짝 선물? 애플 맥북 프로 M5 Pro Max 출시 임박 징후 포착
애플 맥북 프로 M5 Pro 및 M5 Max 출시 임박! M4 Max 모델의 배송이 2월로 지연되며 신제품 등장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상세 일정을 확인하세요.
지난해 가을, 반쪽짜리 업데이트에 실망했던 전문가용 맥북 사용자들의 기다림이 곧 끝날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이 저가형 모델에만 M5 칩을 탑재했던 전략을 수정하고, 드디어 최상위 라인업인 M5 Pro와 M5 Max 모델의 출격을 준비하고 있다는 신호가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습니다.
맥북 프로 M5 Pro Max 출시를 암시하는 배송 지연 현황
맥루머스(MacRumors)에 따르면, 현재 애플 공식 홈페이지에서 고사양 맥북 프로 구성의 배송 예정일이 대폭 밀려나기 시작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즉시 수령이 가능했던 기존 모델들과 달리, 현재 M4 Max 칩을 탑재한 14인치 및 16인치 모델을 주문할 경우 2026년 2월 3일에서 2월 24일 사이에나 제품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기다림과 구매 사이, 사용자의 선택은?
흥미로운 점은 모든 모델이 지연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M4 Pro 버전의 상당수는 여전히 당일 배송이 가능하지만, 나노 텍스처 디스플레이를 추가하거나 RAM을 업그레이드할 경우 배송 기간이 약 1주일 이상 늘어납니다. 업계에서는 애플이 재고 관리에 들어간 만큼, 전문가용 작업이 급하지 않다면 2월 말까지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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