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 카메라 유출: 새로운 '카툭튀' 디자인 확정되나
온리크스가 공개한 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의 실물 목업 사진을 통해 새로운 카메라 범프 디자인을 확인하세요. 갤럭시 Z 폴드 7과 유사한 통합형 아일랜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삼성전자의 차세대 플래그십, 갤럭시 S26 울트라의 디자인 윤곽이 드러났다. 지난 12월 30일, 유명 IT 팁스터 온리크스(@OnLeaks)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 제품의 실물 목업(Dummy)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새로운 카메라 디자인을 예고했다.
갤럭시 S26 울트라 카메라 범프 디자인의 변화
더버지를 비롯한 외신에 따르면, 갤럭시 S26 울트라는 기존의 개별 카메라 링 방식 대신, 카메라 전체를 감싸는 '통합형 아일랜드' 형태의 돌출된 디자인을 채택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난 9월에 유출된 렌더링 이미지와 일치하는 모습이다.
사용자 편의성 우려와 전망
하지만 디자인 변화에 따른 실용성 논란도 제기된다. 9to5Google은 카메라 섬의 높이가 높아짐에 따라 스마트폰을 바닥에 놓았을 때 좌우로 흔들리는 '워블(Wobble)' 현상이 심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평평한 바닥에서의 안정성이 저하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기자
관련 기사
SK하이닉스 3분기 매출이 104조6,155억 원으로 처음 100조 원을 넘었고 영업이익률은 80%였다. 마이크론·TSMC·삼성전자의 최근 분기와 나란히 놓으면 마이크론(GAAP)이 1.0%p 높다. 회사 자료는 PC·스마트폰 출하 감소도 예상했다.
삼성전자지부가 정부의 400조 원 규모 광주 반도체 프로젝트를 놓고 설문 응답자 84%가 반대했다는 결과를 공개했다. 같은 국책사업을 두고 정부·사측·노조·주주의 셈법이 정면으로 엇갈리고 있다.
삼성전자와 SK가 6월 29일 국내에 수천조 원 규모의 반도체·AI 투자를 공동 발표했다. 발표액은 보도마다 3,100조에서 4,755조 원까지 엇갈리지만, 진짜 승부처는 물과 전력이라는 인프라다.
삼성전자 반도체 노조 4만 명이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18일 파업을 예고했다. AI 데이터센터발 D램 공급 부족이 이미 가격을 밀어올리는 상황에서, 파업이 현실화되면 소비자 전자제품 가격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생각을 나눠주세요
로그인하고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