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은채, ENA 새 드라마 'Honour'서 여성 피해자 전담 로펌 대표 변신
ENA 새 드라마 'Honour'에서 로펌 대표로 변신한 정은채의 캐릭터 스틸이 공개되었습니다. 스웨덴 원작의 미스터리 스릴러에서 펼쳐질 그녀의 활약을 확인하세요.
우아한 카리스마를 지닌 배우 정은채가 냉철한 법조인으로 돌아온다. ENA의 새로운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 'Honour'가 캐릭터 스틸을 공개하며 베일을 벗었다. 이번 작품에서 정은채는 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대변하는 강렬한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정은채 법정 드라마 Honour 속 강신재의 리더십
소미디어 등 주요 보도에 따르면, 드라마 'Honour'는 스웨덴의 인기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다. 과거의 거대한 스캔들에 정면으로 맞서는 3명의 변호사 이야기를 다룬다. 정은채는 로펌 L&J(Listen and Join)의 대표인 강신재 역을 맡았다. 그녀가 이끄는 로펌은 특히 여성 피해자들을 전문적으로 돕는다는 설정을 가지고 있어 기존 법정물과는 차별화된 시각을 보여줄 전망이다.
과거의 스캔들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스릴러
강신재는 냉철한 판단력과 따뜻한 공감 능력을 동시에 갖춘 인물로 묘사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정은채는 지적인 분위기와 함께 무언가 결연한 의지를 담은 눈빛을 보여주고 있다. 드라마는 단순한 법정 공방을 넘어, 묻혀있던 진실을 추적하는 과정을 긴박하게 그려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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