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t App 인도 시장 확장 및 1,000만 달러 투자 유치 성공
Eat App이 1,0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하며 본격적인 인도 시장 확장에 나섭니다. 스위기와의 파트너십과 ReserveGo 인수를 통한 성장 전략을 분석합니다.
850억 달러 규모의 거대 시장이 열린다. 두바이 기반의 레스토랑 예약 스타트업 Eat App이 인도 시장을 새로운 성장의 핵심축으로 삼고 공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이번 확장은 대규모 자금 조달과 전략적 인수, 그리고 현지 거대 플랫폼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다.
Eat App 인도 시장 확장을 위한 1,000만 달러 시리즈 B 연장
Eat App은 PSG Equity의 포트폴리오 기업인 Zenchef SAS가 주도한 시리즈 B 연장 라운드를 통해 1,000만 달러를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2년 유치한 기존 시리즈 B 금액인 600만 달러보다 큰 규모다. 이로써 회사의 총 누적 투자액은 2,300만 달러를 넘어섰다.
설립 후 10년 넘게 92개국에서 서비스를 제공해 온 Eat App은 현재 약 1,200만 달러의 연간 반복 매출(ARR)을 기록 중이다. 특히 지난 12개월 동안 인도 내 협력 레스토랑을 2,000개 이상으로 늘리며 인도 시장 점유율을 가파르게 확대하고 있다.
현지 경쟁사 인수와 스위기(Swiggy) 파트너십
성장 속도를 높이기 위해 Eat App은 2025년 중반 경쟁사였던 ReserveGo를 전격 인수했다. 또한, 인도의 대형 음식 배달 및 식료품 플랫폼인 스위기(Swiggy)와 손을 잡고 '그로맥스(GroMax)'라는 통합 솔루션을 출시했다. 이 솔루션은 레스토랑이 메타(Meta)와 스위기 채널에서 매장을 홍보하고 예약 데이터를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 비교 항목 | Eat App (인도) | Swiggy Dineout (2025) |
|---|---|---|
| 제공 레스토랑 수 | 2,000개 이상 | 데이터 미공개 |
| 연간 서비스 커버 수 | 800만 건 이상 | 2,380만 건 |
전문가들에 따르면 인도의 외식 산업 시장은 2028년까지 850억 달러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이 중 절반 이상이 매장 내 식사에서 발생할 전망이다. 하지만 Zomato, TableCheck 등 국내외 강력한 경쟁자들이 포진해 있어 시장 선점을 위한 기술력 증명이 과제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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