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
2025년 12월 25일 열린 SBS 가요대전에 총 36팀이 출연했다. 동방신기 유노윤호부터 르세라핌, 엔믹스, 라이즈 등 4, 5세대를 아우르는 라인업은 K팝 산업의 깊이와 미래를 조명한다.
이준호 주연 넷플릭스 신작 '캐셔로'가 오늘 공개된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현금이 많을수록 강해지는 독특한 설정의 K-히어로물을 만나보자.
K리그1 챔피언 4회에 빛나는 수원 삼성이 2부 리그 탈출을 위해 2021년 MVP 홍정호를 영입한다. 새 감독 이정효와 함께 명가 재건에 나선다.
배우 이준호가 전작 종영 몇 주 만에 넷플릭스 오리지널 '캐셔로'로 돌아온다. 8부작 액션 판타지 코미디 '캐셔로'의 줄거리와 넷플릭스의 K-콘텐츠 전략을 분석한다.
배우 문상민과 남지현이 새 드라마 '내 사랑 도적에게'에서 만난다.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왕세자와 의적의 영혼이 뒤바뀌는 판타지 로맨스 추격전.
배우 한지민이 5번째로 상대 남자 배우의 스캔들 리스크에 직면했다. 강지환, 박유천부터 신작의 박성훈까지, 반복되는 논란과 그 배경을 분석한다.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을 앞두고 한국 야구 대표팀이 고우석 등 해외파 선수들에게 훈련 캠프의 문을 열었다. 김하성, 이정후 등 메이저리거들의 최종 합류는 MLB 구단 승인에 달려있다.
배우 차서원이 tvN 새 로맨틱 코미디 '춘정지열'로 첫 로코 도전에 나선다. 안보현, 이주빈과 함께 그려낼 차가운 교사와 뜨거운 남자의 사랑 이야기를 미리 만나본다.
SBS 인기 드라마 '모범택시 3'의 다음 에피소드에서 이제훈이 인터넷 익명성 뒤에 숨은 얼굴 없는 악당을 추적한다. 디지털 범죄 시대의 정의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7주간의 여정을 마친 K-드라마 '문리버'가 모든 갈등을 해소하는 완벽한 피날레로 막을 내렸다. 이강(강태오)과 달이(김세정)의 해피엔딩이 남긴 의미를 분석한다.
배우 박신혜가 1990년대를 배경으로 한 코미디 드라마 '잠입요원 미스홍'으로 돌아온다. 30대 금융감독원 엘리트가 20대 신입사원으로 위장 잠입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MBC 새 드라마 '돌아온 판사'가 박희순과 원진아의 대립을 예고하는 스틸을 공개했다. 시간을 거슬러온 판사 지성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정의의 양면을 탐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