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서원, 첫 로코 '춘정지열'로 안보현·이주빈과 호흡…새로운 로코킹 탄생 예고
배우 차서원이 tvN 새 로맨틱 코미디 '춘정지열'로 첫 로코 도전에 나선다. 안보현, 이주빈과 함께 그려낼 차가운 교사와 뜨거운 남자의 사랑 이야기를 미리 만나본다.
얼어붙은 마음을 녹일 수 있을까? tvN이 새 로맨틱 코미디 '춘정지열'의 캐스팅을 공개하며 K-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배우 차서원이 자신의 첫 로맨틱 코미디 도전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차가운 교사와 뜨거운 남자, '춘정지열'의 이야기
tvN의 새 드라마 '춘정지열(Spring Fever)'은 감정이 메마른 고등학교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그녀의 마음을 녹이는 열정적인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두 주인공이 만들어갈 로맨스에 벌써부터 관심이 쏠린다.
차서원의 첫 로맨틱 코미디 도전
이번 작품에서 배우 차서원은 데뷔 후 처음으로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도전한다. 그는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언급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차서원은 그동안 다양한 장르에서 선 굵은 연기를 보여줬던 만큼, 이번 로코 도전을 통해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주목된다. 그가 이주빈, 안보현과 만들어낼 연기 호흡 또한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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