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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개의 기사
KBS 새 시트콤 '배추 귀신'이 3월 26일 첫 방송. 박성웅·이수경 주연의 귀농 가족 시트콤이 황금시간대 시트콤 부재 속 어떤 의미를 갖는지 짚어본다.
김재원과 아이즈나 방지민이 뮤직뱅크 40대 MC로 확정. 배우와 아이돌 조합이 K-Pop 방송 트렌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가수 소향이 KBS 2025 카운트다운 쇼에서 불거진 가창력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습니다. 헌트릭스의 골든 무대 당시 상황과 비판에 대한 소향의 정면 돌파를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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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2025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일본 공연 실황이 12월 30일 방송됐습니다. 장원영과 이준영의 MC 활약과 일본 국립경기장을 달군 K-팝 무대를 확인하세요.
KBS 새 드라마 '나의 사랑스러운 도적에게'에서 문상민과 홍민기가 남지현을 사이에 두고 극과 극 매력을 선보이며 팽팽한 신경전을 예고했다.
KBS가 2026년 1월 3일 첫 방송될 새 판타지 사극 '나의 사랑, 나의 도적에게'의 주연으로 남지현, 문상민, 홍민기, 한소은을 확정하고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KBS 단막극 '러브 트랙' 7화 '별보다 더'에서 배우 이준과 배윤경이 소개팅 앱 오류로 인한 최악의 첫 만남을 그린다. 두 사람의 꼬여버린 로맨스를 미리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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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우리들'이 12월 21일 방송에서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평균 시청률 18.1%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주말 전체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배우 박기웅과 진세연이 KBS의 새 주말 가족 드라마 '사랑의 레시피' 주연으로 확정됐다. 3대에 걸친 두 가문의 뿌리 깊은 갈등과 사랑을 그릴 예정이다.
배우 김윤혜 주연의 '러브 트랙'은 단순한 로맨스가 아닙니다. 숏폼 콘텐츠 시대, 지상파 방송사 KBS가 생존을 위해 선택한 새로운 K-드라마 전략을 분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