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스러운 도적에게: 문상민 vs 홍민기, 남지현 둘러싼 삼각관계 예고
KBS 새 드라마 '나의 사랑스러운 도적에게'에서 문상민과 홍민기가 남지현을 사이에 두고 극과 극 매력을 선보이며 팽팽한 신경전을 예고했다.
한 여인을 차지하기 위한 두 남자의 운명적인 대결이 펼쳐진다. KBS 2TV의 새 드라마 ‘나의 사랑스러운 도적에게’가 문상민과 홍민기의 팽팽한 신경전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남지현을 사이에 두고 극과 극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왕세자와 라이벌, 엇갈린 운명
드라마 ‘나의 사랑스러운 도적에게’는 뜻하지 않게 ‘길동’이라는 이름의 의적이 되는 여성 홍은조(남지현 분)와 왕세자 이열(문상민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두 남자는 홍은조를 향한 마음이 깊어지면서 서로를 경계하기 시작한다.
극과 극 매력 대결
문상민이 연기하는 왕세자 이열은 위엄 있는 모습 뒤에 섬세한 감정을 지닌 인물로, 홍민기의 캐릭터와는 정반대의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한 여자를 둘러싼 두 남자의 상반된 모습이 극의 핵심적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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