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일본 공연 중계 및 장원영 이준영 MC 활약
2025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일본 공연 실황이 12월 30일 방송됐습니다. 장원영과 이준영의 MC 활약과 일본 국립경기장을 달군 K-팝 무대를 확인하세요.
6만 명의 함성이 다시 한번 안방극장으로 찾아온다. KBS는 지난 12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일본 최대 규모 공연장 중 하나인 일본 국립경기장에서 개최된 '2025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의 실황을 오늘 12월 30일 전격 공개했다. 이번 축제는 K-팝의 글로벌 영향력을 확인하는 상징적인 무대로 꾸며졌다.
장원영과 이준영이 이끈 2025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일본 무대
이번 공연의 마이크는 '뮤직뱅크'의 아이콘인 아이브 장원영과 배우 겸 가수 이준영이 잡았다. 두 사람은 안정적인 진행과 화려한 비주얼로 현지 팬들과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일본에서의 대규모 야외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매끄러운 소통을 이끌어내며 글로벌 축제의 격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일본 국립경기장을 수놓은 K-팝 스타들의 향연
공연이 열린 일본 국립경기장은 아티스트들에게도 꿈의 무대로 불린다. 2025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일본 공연에는 4세대와 5세대를 대표하는 정상급 아이돌 그룹들이 총출동해 열기를 더했다. 오늘 방송을 통해 공개된 각 팀의 퍼포먼스는 현장의 압도적인 규모감을 안방까지 그대로 전달하며 연말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기자
관련 기사
JTBC 새 드라마 《리본 루키》, 재벌 회장의 영혼이 축구선수 몸에 빙의. 환생·빙의 장르의 산업 문법과 손현주·이준영 캐스팅의 전략적 의미를 분석한다.
JTBC 새 드라마 《리본 루키》 1화 예고 공개. 재벌 회장과 청년의 영혼 교환 설정이 2020년대 중반 한국 드라마 트렌드와 맞닿는 지점을 분석한다.
BTS가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 특별 라이브 출연을 확정했다.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 등 3개 부문 노미네이트. 완전체 복귀 이후 첫 대형 시상식 무대가 갖는 산업적 의미를 분석한다.
JTBC 신작 《리본 루키》가 5월 30일 첫 방송된다. 재벌 회장이 신입사원 몸에 갇히는 설정은 K드라마 판타지 공식의 어디쯤 서 있는가. 이준영·손현주 캐스팅과 웹소설 원작 전략까지 분석한다.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생각을 나눠주세요
로그인하고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