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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5일,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베이징에서 만나 한중 관계의 '완전한 복원'을 선언했습니다. AI 및 경제 협력과 한반도 평화 대안을 논의한 이번 회담의 핵심 내용을 분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