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
총 19개의 기사
정치KR
전력 공급의 이면: 일본 에너지 지역 합의 형성의 과제와 2026년 전망
2026년 일본 에너지 정책의 핵심 과제인 지역 합의 형성을 분석합니다.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한 재생에너지 확대와 지역 사회 갈등의 해법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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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김하늘테크KR
항공 화물 탄소 배출 25% 급증, '북앤클레임'이 SAF 도입의 돌파구 될까
2019년 이후 항공 화물 탄소 배출이 25% 급증했습니다. 지속가능 항공유(SAF)와 북앤클레임(Book and Claim) 모델이 항공 물류 탄소 중립을 어떻게 가속화할 수 있는지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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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한도윤정치KR
규제는 유럽, 혁신은 미국… 실질적인 중국 기후 정책 2026의 영향력
2026년 현재, 미국과 EU의 견제 속에서도 중국은 실질적인 기후 정책 실행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후 리더십을 확보했습니다. 변화하는 지정학적 지형을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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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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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서전동송 2030 에너지 전략: 420GW 송전망과 재생에너지의 결합
중국이 2030년까지 서전동송 네트워크를 420GW로 확대하고 재생에너지 비중을 30%로 높이는 중국 서전동송 2030 에너지 전략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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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한도윤정치KR
2026년 대보초 백화현상 비상: 기후 임계점 넘어선 바다의 경고
2024년 역대 최고 온실가스 배출 기록과 2026년 대보초 백화현상 시나리오를 통해 기후 임계점 돌파의 위험성을 분석하고 글로벌 대응 방안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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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김하늘테크KR
케냐의 심장에서 탄소를 뽑아낸다: '그레이트 카본 밸리'의 거대한 실험
케냐 그레이트 리프트 밸리에서 지열 에너지를 이용해 공기 중 탄소를 직접 포집하는 '그레이트 카본 밸리'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기술적 가능성과 사회적 과제를 심층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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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한도윤테크KR
EU, 2035년 내연기관차 퇴출 '속도 조절'…전기차 스타트업 "중국에 리더십 뺏길 것"
유럽연합(EU)이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 계획을 완화했다. 전통차 업계는 환영했지만, 전기차 스타트업들은 중국에 시장 주도권을 뺏길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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