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abooks Home|PRISM News

#시너스

총 10개의 기사

영화 시너스에 출연한 배우 델로이 린도의 모습
바이럴KR
50년 차 베테랑에게 "신인"이라니? 델로이 린도 오스카 노미네이트와 뼈 있는 일침

50년 경력의 베테랑 델로이 린도가 자신을 신인으로 부른 인터뷰어를 정정하며 화제가 됐습니다. 16개 부문 후보에 오른 영화 '시너스'로 첫 오스카 노미네이트를 기록한 그의 소식을 전합니다.

·
최민호
2026년 아카데미 시상식 로고와 황금빛 트로피 실루엣.
정치KR
2026 오스카 노미네이트 발표: 16개 부문 후보 '시너스' 역대 신기록 수립

2026년 오스카 노미네이트 발표에서 라이언 쿠글러의 '시너스'가 16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티모시 샬라메의 최연소 기록 달성과 주요 이변을 정리합니다.

·
김하늘
2026 오스카 후보에 오른 영화 시너스 포스터와 박스오피스 데이터 그래프
테크KR
할리우드 2026 오스카 다양성 성공: 정치적 역풍 뚫고 숫자로 증명한 가치

2026 오스카 후보 발표와 함께 할리우드 2026 오스카 다양성 성공이 화제입니다. 정치적 압박과 기업의 DEI 축소에도 불구하고 '시너스' 등 다양성 영화들이 거둔 기록적 성과를 분석합니다.

·
한도윤
PRISM

PRISM by Liabooks

PRISM
광고주 모집

이 공간에 광고를 게재해 보세요

[email protected]
마이클 B. 조던이 이름을 바꿀 뻔한 이유: 2026년 영화 시너스의 주역이 고백한 과거
바이럴KR
마이클 B. 조던이 이름을 바꿀 뻔한 이유: 2026년 영화 시너스의 주역이 고백한 과거

배우 마이클 B. 조던이 2026년 골든 글로브 노미네이트된 영화 시너스 개봉과 함께, 어린 시절 이름 때문에 겪었던 조롱과 개명을 고민했던 비화를 공개했습니다.

·
최민호
영화 시너스 촬영장에서 감독 라이언 쿠글러와 배우 마이클 B 조던의 모습
바이럴KR
라이언 쿠글러 감독의 도플갱어 공포증과 영화 시너스 속 마이클 B 조던의 쌍둥이 1인 2역 비화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도플갱어 공포증에도 불구하고 '시너스'에서 마이클 B 조던을 쌍둥이로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습니다. 2026년 시상식 시즌을 휩쓸고 있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확인하세요.

·
최민호
보라색 트레이닝복과 티아라를 쓴 잭 오코넬의 기괴한 모습
바이럴KR
잭 오코넬 28년 후 본 템플, 보라색 트레이닝복의 기괴한 리더로 복귀

배우 잭 오코넬이 영화 '28년 후: 본 템플'에서 보라색 트레이닝복을 입은 기괴한 빌런 '지미'로 변신합니다. 2026년 새로운 할로윈 트렌드를 예고하는 그의 연기 변신을 확인하세요.

·
최민호
어두운 무대 위 조명을 받는 SAG 어워즈 트로피
바이럴KR
2026년 SAG 어워즈 후보 발표: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7개 부문 노미네이트 독주

2026년 제32회 SAG 어워즈 후보가 발표되었습니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가 7개 부문 노미네이트를 기록하며 선두에 나섰으며, 3월 1일 넷플릭스에서 생중계됩니다.

·
최민호
PRISM

PRISM by Liabooks

PRISM
광고주 모집

이 공간에 광고를 게재해 보세요

[email protected]
2026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트로피가 조명을 받고 있는 모습
바이럴KR
2026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수상작 발표: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작품상 등 주요 부문 석권

2026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수상작이 공개됐습니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가 작품상과 감독상을 차지했으며, 넷플릭스의 ‘청춘’이 4관왕에 오르며 TV 부문을 장악했습니다.

·
최민호
화려한 시상식 조명 아래 놓인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트로피
바이럴KR
2026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수상 결과: '시너스'와 '프랑켄슈타인'의 독주

2026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수상 결과 요약. 시너스 17개 부문 노미네이트, 프랑켄슈타인 기술 부문 석권 및 주요 수상자 명단을 확인하세요.

·
최민호
강렬한 대비를 이루는 영화관 스크린의 현대적인 전경
정치KR
모호함의 시대는 끝났다: 2025년 영화계 트렌드와 직설적 서사의 부활

2025년 영화계 트렌드는 중립과 향수를 버리고 직설적인 메시지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에딩턴, 부고니아 등 화제작을 통해 변화하는 영화의 사회적 역할을 분석합니다.

·
김하늘
PRISM

광고주 모집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