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 정치
총 9개의 기사
베트남 공산당이 또 람 서기장의 5년 연임을 확정했습니다. 10% GDP 성장 목표와 490억 달러 투자 계획 등 베트남의 새로운 경제 지도부 개편 소식을 전합니다.
2026년 1월 19일 개막한 베트남 제14차 당대회를 통해 토 람 서기장의 권력 공고화 여부와 2045년 선진국 진입을 위한 경제 전략을 집중 분석합니다.
라오스 인민혁명당(LPRP)이 제12차 당대회에서 통룬 시술릿 서기장의 연임을 확정했습니다. 세대교체와 경제 위기 대응이 핵심 과제로 떠오른 라오스 정국을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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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총리가 총리직 연임을 10년으로 제한하는 헌법 개정안을 추진합니다. 장기 집권 방지와 민심 회복을 노린 이번 개혁안의 배경과 실효성 논란을 분석합니다.
2025년 12월 28일 실시된 미얀마 총선 1차 투표에서 군부 정당 USDP가 80% 이상의 의석을 확보했습니다. NLD 해산과 내전 속 강행된 이번 선거의 공정성 논란을 분석합니다.
수십 년간 이어진 캄보디아 훈센 총리의 권력 기반이 내부 엘리트층의 동요로 흔들리고 있다. 하지만 국제사회는 이를 간과한 채 실패한 지정학적 접근법을 고수하고 있다.
2026년 2월 8일 태국 총선을 앞두고 주요 정당들이 총리 후보를 확정했다. 품짜이타이당은 현직 아누틴 총리를, 프아타이당은 탁신 전 총리의 조카를 내세워 격돌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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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말레이시아 사바주 선거에서 안와르 총리의 전국 연합이 참패하며 지역주의가 급부상했다. 이는 연방정부에 대한 불만과 재정 자치 요구가 커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경고다.
말레이시아 안와르 총리가 자국민 우선주의를 시사하면서 로힝야 난민들의 미래가 불투명해지고 있다. 변화하는 정치 지형과 난민 정책의 향방을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