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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으로 어두워진 키이우 시내의 겨울 밤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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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만 남은 전력망, 우크라이나 에너지 위기 2026의 긴박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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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7일, 러시아의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에너지 위기 2026이 심화되었습니다. 전력망 60% 마비와 영하권 혹한 속에 젤렌스키는 미국의 지원을 호소했습니다.

한쪽에서는 평화를 논하지만, 다른 한쪽에서는 생존을 위한 빛조차 사라지고 있다. 2026년 1월 17일, 러시아의 지속적인 에너지 기반 시설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전역에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알자지라 보도에 따르면 현재 우크라이나 전력망은 전체 수요의 60% 수준만 감당하고 있으며, 영하권의 혹한까지 겹쳐 인도적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우크라이나 에너지 위기 2026: 마비된 주요 도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키이우, 하르키우, 자포리자 등 주요 지역의 피해가 극심하다고 밝혔다. 특히 제2도시 하르키우에서는 하룻밤 사이 이어진 공격으로 400,000명이 전력을 공급받지 못하고 있다. 이호르 테레코프 하르키우 시장은 도시의 난방과 조명을 담당하는 시스템이 한계치에 도달했다며, 복구 작업이 갈수록 길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 하르키우: 40만 명 정전 및 기반 시설 타격
  • 부차 인근: 56,000 가구 전력 차단

워싱턴으로 향한 협상단과 '20개 포인트' 평화안

에너지 위기 속에서도 외교적 움직임은 분주하다. 우크라이나 협상단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핵심 인사들과 만나기 위해 미국에 도착했다. 키릴로 부다노프 정보국장은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 재러드 쿠슈너 등과 회동할 예정이다. 양측은 '20개 포인트' 평화안을 논의 중이나, 러시아 측은 여전히 영토 양보와 NATO 가입 포기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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