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월드 TCG 부시로드 협업 발표... 2026년 7월 30일 글로벌 출시 확정
팔월드가 부시로드와 협업하여 2026년 7월 30일 정식 TCG를 출시합니다. 일렉판다 등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전략적 카드 게임의 상세 내용을 확인하세요.
총 쏘는 포켓몬으로 불리며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킨 팔월드(Palworld)가 이제 디지털 화면을 넘어 실물 카드 게임 시장에 도전한다. 개발사 포켓페어(Pocketpair)는 일본의 대형 카드 게임 제작사인 부시로드(Bushiroad)와 손을 잡고 새로운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을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팔월드 TCG 부시로드 2026 출시 일정 및 협업 배경
로이터와 더 버지 등 외신에 따르면, 이번 팔월드 TCG는 2026년 7월 30일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파트너사인 부시로드는 '바이스 슈발츠'와 '섀도우버스 에볼브' 등 성공적인 TCG 라인업을 보유한 베테랑 기업이다. 이번 협업을 통해 양사는 단순한 굿즈를 넘어 고유의 규칙을 가진 전략적인 카드 배틀 게임을 구축할 계획이다.
게임 방식과 주요 등장 캐릭터
아직 구체적인 카드 일러스트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게임은 2인 플레이어 간의 전략적이고 전술적인 전투를 핵심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자신만의 덱을 구성해 경쟁하며, 원작 게임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인기 팰들이 대거 등장할 예정이다.
- 화산 지대의 강자 마그마드(Blazamut)
- 활공 능력을 가진 가벼루(Celaray)
- 게임의 마스코트 격인 일렉판다(Grizzbolt)
특히 이번 출시는 포켓몬(Pokémon) 시리즈의 30주년 기념 열기가 한창인 시기와 맞물려 있어, 업계에서는 두 IP 간의 오프라인 경쟁 구도에도 주목하고 있다. 현재 제품 가격은 가격 미정 상태로, 추후 예약 판매 일정과 함께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본 콘텐츠는 AI가 원문 기사를 기반으로 요약 및 분석한 것입니다. 정확성을 위해 노력하지만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관련 기사
GOG가 공동 설립자 미하우 키친스키에 의해 CD 프로젝트로부터 2,520만 달러에 인수되며 독립합니다. DRM-Free 원칙과 게임 보존 미션은 더욱 강화될 전망입니다.
몬스터 헌터 제작사 캡콤이 연간 1억 유닛 소프트웨어 판매라는 목표를 세웠다. 츠지모토 하루히로 사장은 닛케이 인터뷰에서 오사카 R&D 허브 확장과 개발자 채용 계획을 밝혔다.
게임 콘솔 시장이 1995년 이래 최악의 침체에 빠졌다.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 엑스박스 판매량은 70%,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5는 40% 급감했다. 시장 위기의 원인을 분석한다.
MMORPG의 강자 엔씨소프트가 1534억 원을 투자해 싱가포르의 인디고 그룹을 인수했다. 이는 캐주얼 게임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으려는 전략적 전환의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