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WISH 시온 라이즈 원빈 질투 유발한 '원빈 필터' 소동의 전말
NCT WISH 시온과 라이즈 원빈이 라이브 방송 중 팬들의 '양다리' 현장을 포착하며 보인 유쾌한 질투가 화제입니다. 5세대 대표 비주얼들의 귀여운 기싸움 소식을 전합니다.
팬들의 '양다리'가 딱 걸렸다. NCT WISH의 시온과 RIIZE의 원빈이 라이브 방송 중 팬들의 사소한 행동에 유쾌한 질투를 보이며 화제가 되고 있다.
NCT WISH 시온 라이즈 원빈 질투 섞인 티키타카
발단은 2026년 1월 5일, 시온의 라이브 방송이었다. 방송 도중 팬들이 그가 사용 중인 필터가 이른바 원빈 필터로 유명한 것이라고 알려주자, 시온은 팬들이 다른 아이돌의 사소한 정보를 알고 있다는 사실에 서운함을 내비쳤다. 그는 어떻게 그걸 아느냐며 팬들에게 추궁 섞인 농담을 던졌고, 이 모습은 곧바로 '질투하는 아이돌'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확산했다.
"조심하세요!" 원빈의 재치 있는 경고
소식은 당사자인 원빈에게도 곧바로 전달됐다. 이어 진행된 라이브에서 원빈은 시온의 영상을 봤다고 언급하며, "그렇게 작은 디테일까지 안다면 분명 우리 팬인 브리즈(BRIIZE)일 확률이 높은데, 왜 시온의 라이브를 보고 있느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이어 "나는 다 알고 있으니 조심하라"는 귀여운 경고를 덧붙여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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