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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 모터쇼에서 공개된 기아 EV2 전기차의 모습
TechAI 분석

448km 달리는 콤팩트 SUV, 기아 EV2 주행거리 및 스펙 전격 공개

3분 읽기Source

기아가 브뤼셀 모터쇼에서 콤팩트 전기 SUV 'EV2'를 공개했습니다. 61kWh 배터리로 448km 주행이 가능한 기아 EV2 주행거리 및 스펙 정보를 지금 확인하세요.

한 번 충전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달릴 수 있는 콤팩트 전기차가 등장했다. 기아2026년 1월 9일(현지시간) 벨기에에서 열린 브뤼셀 모터쇼에서 브랜드의 여섯 번째 전용 전기차인 EV2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신차는 소형 SUV 세그먼트의 한계를 뛰어넘는 성능과 공간 활용성을 앞세워 전기차 대중화를 이끌 핵심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기아 EV2 주행거리 및 스펙 분석

기아 EV2의 가장 큰 특징은 체급을 상회하는 배터리 성능이다. 롱레인지 트림 기준으로 61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448km의 주행거리를 확보했다. 이는 도심 주행은 물론 장거리 주행까지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수치로, 소형 전기차의 고질적인 약점으로 지적되던 짧은 주행거리에 대한 우려를 해소했다.

구분상세 스펙
배터리 용량61kWh (롱레인지 트림)
최대 주행거리448km
디스플레이12.3인치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
최대 적재 용량1,201리터 (2열 폴딩 시)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한 내부 디자인

실내에는 첨단 기술과 편의 사양이 집약됐다. 12.3인치 인포테인먼트 화면이 통합된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어 시인성을 높였으며,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통해 주행 안전성을 강화했다. 특히 슬라이딩 기능을 갖춘 2열 시트와 뒷좌석 폴딩 시 최대 1,201리터까지 확장되는 적재 공간은 소형 SUV임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공간 활용성을 보여준다.

본 콘텐츠는 AI가 원문 기사를 기반으로 요약 및 분석한 것입니다. 정확성을 위해 노력하지만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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