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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 오토쇼 무대에 전시된 기아의 소형 전기차 EV2
TechAI 분석

기아 EV2 브뤼셀 오토쇼 공개: 유럽 시장 겨냥한 317km 주행거리의 소형 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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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브뤼셀 오토쇼에서 소형 전기차 EV2를 공개했습니다. 42.2kWh 배터리와 317km 주행거리를 갖춘 유럽 전략형 모델의 상세 정보를 확인하세요.

317km를 달리는 역대 가장 작은 기아 전기차가 베일을 벗었다. 기아는 벨기에에서 열린 브뤼셀 오토쇼에서 유럽 시장을 겨냥한 보급형 전기차 EV2를 공개했다. 세련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대를 앞세워 전기차 대중화를 이끌겠다는 전략이다.

기아 EV2 주요 스펙 및 성능

더 버지(The Verge)에 따르면, EV2는 기아의 전기차 라인업 중 가장 콤팩트한 모델로 제작되었다. 이번 행사에서 공개된 스탠다드 레인지 모델은 42.2kWh 용량의 배터리 팩을 탑재했다. 주행 거리는 WLTP 기준 약 317km(197마일) 수준으로, 도심 주행과 단거리 출퇴근에 최적화된 성능을 보여준다.

유럽 시장 전략과 미국 출시 여부

현재 유럽은 저가형 전기차 경쟁이 가장 치열한 격전지다. 기아 관계자는 이번 모델이 역대 모델 중 가장 콤팩트하다고 강조했다. 다만, 미국 시장 출시 여부는 당장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미 유럽에는 다양한 저가형 전기차 선택지가 존재하기 때문에, EV2가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가격 정책이 핵심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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