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억 달러 AI 코인의 제도권 진입: Grayscale Bittensor TAO ETP 2025 신청
Grayscale이 미국 최초로 Bittensor(TAO) 토큰 기반 ETP 출시를 위한 S-1 서류를 SEC에 제출했습니다. 시총 23억 달러 규모의 분산형 AI 자산이 제도권에 진입할지 주목됩니다.
23억 달러 규모의 분산형 AI 생태계가 미국 제도권 금융의 문을 두드린다. 세계 최대 가상자산 운용사 Grayscale이 Bittensor의 네이티브 토큰인 TAO를 기반으로 한 상장지수상품(ETP) 출시를 위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S-1 등록 서류를 제출했다.
Grayscale Bittensor TAO ETP 2025 출시의 의미
로이터와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번에 제안된 Grayscale Bittensor Trust는 티커명 GTAO로 거래될 예정이다. 승인될 경우 투자자들은 복잡한 지갑 생성 과정 없이 규제된 투자 상품을 통해 분산형 AI 시장에 노출될 수 있다. Grayscale의 의장 Barry Silbert는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분산형 AI는 빠르게 진화하고 있으며, 우리는 그 접근성을 개척하고 있다"고 밝혔다.
분산형 AI 시장의 대장주, TAO의 부상
현재 TAO의 시가총액은 약 23억 달러 수준으로 평가받는다. Bittensor는 머신러닝 모델을 개발하고 컴퓨팅 파워를 제공하는 기여자들에게 토큰으로 보상하는 개방형 네트워크다. 이는 중앙 집중화된 거대 테크 기업의 AI 독점에 대항하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 특징 | 미국 (신청 중) | 유럽/스위스 (상장됨) |
|---|---|---|
| 운용사 | Grayscale | Deutsche Digital Assets |
| 티커 | GTAO | STAO |
| 상장 거래소 | 미정 (SEC 승인 대기) | SIX 스위스 거래소 |
기자
관련 기사
비트코인 현물가격이 실현가격 대비 21% 프리미엄을 유지 중. 온체인 데이터는 역사적 저점 매수 신호를 아직 보내지 않고 있다. 54,000달러가 진짜 기회일 수 있다.
미국 SEC·CFTC가 공동 가이던스를 발표해 암호화폐의 증권 여부 판단 기준을 제시했다. 대부분의 코인은 증권이 아니라는 결론이지만, 불확실성이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니다. 한국 투자자와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비트코인이 7만5,800달러까지 치솟으며 저항선을 뚫었다. 하지만 이번 랠리의 주인공은 강세 투자자가 아닌, 손실 회피에 나선 공매도 청산이다. 내 포트폴리오에 무슨 의미인가?
Bitwise CIO 매트 후간이 비트코인 10억원(약 100만달러) 목표를 재조명했다. 금과 국채가 지배하는 40조 달러 가치저장 시장의 일부만 흡수해도 가능하다는 논리—하지만 타임라인이 문제다.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생각을 나눠주세요
로그인하고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