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17인치 게이밍 노트북, 2026 LG 그램 프로 RTX 5050 탑재
2026 LG 그램 프로 RTX 5050 시리즈가 공개되었습니다. 에어로미늄 신소재를 적용해 세계 최경량 17인치 RTX 노트북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17인치 대화면에 외장 그래픽을 달고도 한 손으로 가볍게 들어 올린다. LG전자가 CES 2026 개막을 앞두고 2026 LG 그램 프로 RTX 5050 시리즈의 베일을 일부 벗겼다. 이번 신제품은 휴대성의 한계를 다시 한번 밀어붙이며 고성능 노트북 시장의 판도를 흔들 것으로 보인다.
2026 LG 그램 프로 RTX 5050 탑재와 신소재의 도입
더버지는 LG전자가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17인치RTX 노트북인 17Z90UR 모델을 포함한 신규 라인업을 예고했다고 보도했다. 핵심은 에어로미늄(Aerominum)이라 불리는 독자 개발 신소재다. 이 초경량 합금은 기기 무게를 획기적으로 줄이면서도 강도와 스크래치 저항성을 강화해 '가벼우면 약하다'는 편견에 정면으로 도전한다.
사양 면에서도 눈길을 끈다. 17인치 모델은 2,560 x 1,600 해상도의 디스플레이와 엔비디아의 최신 RTX 5050 랩톱 GPU를 탑재한다. 비록 비디오 메모리(VRAM)는 8GB에 그치지만, LG 측은 그래픽 집약적인 작업과 콘텐츠 제작, 게이밍에서 충분한 성능을 발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CES 2026에서 공개될 주요 제원
| 모델명 | 디스플레이 | 주요 특징 |
|---|---|---|
| LG 그램 프로 17 (17Z90UR) | 2,560 x 1,600 | RTX 5050 (8GB VRAM) 탑재 |
| LG 그램 프로 16 (16Z90U) | 미공개 | 에어로미늄 소재 적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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