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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선 콤스 사면 거부, 마두로와 샘 뱅크먼-프리드도 구제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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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선 콤스 사면 거부, 마두로와 샘 뱅크먼-프리드도 구제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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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선 '디디' 콤스의 사면 요청을 공식 거부했습니다. 마두로와 샘 뱅크먼-프리드 역시 사면 대상에서 제외되며 트럼프의 단호한 입장이 확인되었습니다.

편지 한 장으로 전달된 간절한 요청은 싸늘한 거절로 돌아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성매매 관련 범죄로 복역 중인 힙합 거물 선 '디디' 콤스의 사면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도널드 트럼프 선 콤스 사면 거부 배경과 과거의 인연

로이터와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026년 1월 8일 진행된 인터뷰에서 콤스 측으로부터 사면 요청 편지를 받았으나 이를 받아들일 생각이 없음을 시사했다. 콤스는 지난 2025년 10월, 성매매 목적의 유인 및 운반 등 두 가지 혐의로 연방 교도소 4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

두 사람의 인연은 1990년대 뉴욕의 엘리트 사교계로 거슬러 올라가지만, 트럼프가 정계에 입문한 이후 콤스가 그를 비판하면서 관계가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콤스의 과거 비판적 태도가 사면 결정을 더욱 어렵게 만들었다고 언급했다.

마두로와 샘 뱅크먼-프리드도 사면 명단서 제외

사면 거부 대상은 콤스뿐만이 아니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마약 테러 혐의를 받는 베네수엘라의 전 지도자 니콜라스 마두로, 뇌물 수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로버트 메넨데스 전 상원의원, 그리고 FTX 파산의 주역인 샘 뱅크먼-프리드 역시 사면 고려 대상이 아니라고 못 박았다. 특히 샘 뱅크먼-프리드2023년 사기 및 돈세탁 등 7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바 있다.

연방 요원들이 콤스의 LA 및 마이애미 자택 급습
재판 결과 성매매 관련 혐의 유죄, 성매매 알선 및 공갈 혐의 무죄 판결
연방 교도소 4년형 선고
트럼프 대통령, NYT 인터뷰 통해 사면 거부 의사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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