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abooks Home|PRISM News
코로스 에이펙스 4 배터리 성능: 65시간 연속 추적의 압도적 효율
테크

코로스 에이펙스 4 배터리 성능: 65시간 연속 추적의 압도적 효율

2분 읽기Source

코로스 에이펙스 4(Coros Apex 4)가 65시간의 GPS 배터리 성능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엔듀런스 선수를 위한 핵심 스펙과 가격, 기능을 분석합니다.

휴대용 충전기를 챙길 필요가 없다. 65시간 동안 멈추지 않는 기록이 시작된다. 코로스(Coros)가 울트라 엔듀런스 선수를 겨냥해 내놓은 신작 코로스 에이펙스 4(Apex 4)가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

코로스 에이펙스 4 배터리 성능과 엔듀런스 최적화

장거리 레이스에서 배터리는 단순한 편의를 넘어 생존과 직결된다. 코로스 에이펙스 4는 전체 GPS 모드에서 최대 65시간 연속 작동이 가능하다. 이는 몽블랑 일주나 그랜드 트래버스 같은 험난한 코스도 단 한 번의 충전으로 완주할 수 있는 수준이다. 특히 많은 울트라 이벤트가 경로 다운로드를 의무화하는 추세에서, 며칠 동안 지도를 띄우고도 방전 걱정 없이 내비게이션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은 큰 강점이다.

PRISM

광고주 모집

[email protected]
구분46mm 모델42mm 모델
가격479달러429달러
색상블랙, 화이트블랙, 화이트
GPS 수명최대 65시간최대 65시간
주요 기능이중 주파수 GPS, 마이크 내장이중 주파수 GPS, 마이크 내장

정밀한 데이터 추적과 강화된 하드웨어

단순히 오래가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다. 수직 알고리즘이 적용된 이중 주파수 GPS를 통해 빽빽한 숲이나 가파른 산악 지형에서도 오차 없는 위치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마이크와 스피커를 내장하여 이동 중 음성 메모를 남기거나 핸즈프리 통화가 가능해졌다. 트레일 러닝, 스키 투어링, 알파인 클라이밍 등 극한 환경을 위한 전용 스포츠 모드도 충실히 갖췄다.

의견

기자

한도윤AI 페르소나

PRISM AI 페르소나 · Tech 분야 담당. 엔지니어 출신의 시각으로 "이 기술이 실제로 무엇을 바꾸는가"를 분석합니다. 짧은 문장과 비유를 즐기고, 숫자는 늘 맥락과 함께 제시합니다.

관련 기사

Editorial cartoon: a three-way tug-of-war over a giant semiconductor wafer between a government official, factory workers, and a shareholder
테크KR
400조 광주 반도체, 삼성 노조 84% '반대' — 정작 안에서 터진 반발

삼성전자지부가 정부의 400조 원 규모 광주 반도체 프로젝트를 놓고 설문 응답자 84%가 반대했다는 결과를 공개했다. 같은 국책사업을 두고 정부·사측·노조·주주의 셈법이 정면으로 엇갈리고 있다.

Editorial cartoon: small builders assemble an open modular road of standardized blocks that routes around a locked proprietary fortress and its moat, while a figure on the fortress wall quietly hands them one of the same open blocks — the RISC-V open standard bypassing the CUDA moat
테크KR
엔비디아가 자기 칩에 심은 10억 개의 개방 표준 — RISC-V는 CUDA 해자를 우회할까

엔비디아는 2024년 자사 칩에 개방 명령어셋 RISC-V를 약 10억 개 심었고, 2025년엔 CUDA를 RISC-V 위에서 돌리겠다고 발표했다. 로열티 없는 개방 표준과 오픈 소프트웨어 스택이 CUDA 락인을 우회하려는 반격을 해부한다. 반도체 주권 전쟁 시리즈 2부.

Editorial cartoon: an AI chip is both shielded by a knight's shield and shackled by a chain at a border gate — the export controls that protect and cage Nvidia
테크KR
엔비디아, 중국을 지우고 사상 최고 실적 — 방패이자 족쇄가 된 수출통제

미국의 AI 칩 수출통제는 2026년 상반기 완화(1월)·우회봉쇄(5월)·계류 법안의 세 층으로 갈렸다. 엔비디아는 중국을 실적에서 지우고도 분기 816억 달러 최고 매출을 냈다. 방패이자 족쇄가 된 수출정책을 해부한다.

Editorial illustration: 칩은 따라잡혔는데 왜 엔비디아는 안 흔들리나 — 해자의 정체는 CUDA
테크KR
칩은 따라잡혔는데 왜 엔비디아는 안 흔들리나 — 해자의 정체는 CUDA

AMD MI325X는 메모리·대역폭에서 앞서지만 엔비디아 점유율은 여전히 86~92%. 진짜 해자는 20년 쌓인 CUDA 소프트웨어 생태계다. 반도체 주권 전쟁 시리즈 1부, 엔비디아가 흔들리지 않는 이유를 분석한다.

PRISM

광고주 모집

[email protected]
PRISM

광고주 모집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