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베스트 외장하드 추천: 썬더볼트 5 시대의 압도적 속도와 안정성
2026년 베스트 외장하드 가이드. 6,700MB/s 속도의 LaCie 썬더볼트 5 SSD부터 WD의 대용량 HDD까지, 성능과 가격을 비교 분석하여 최적의 저장장치를 추천합니다.
6,700MB/s의 속도가 현실이 됐다. 영상 편집자부터 백업이 필요한 일반 사용자까지, 데이터 홍수 속에서 최적의 저장장치를 찾는 일은 더욱 복잡해졌다. 단순히 용량만 보던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썬더볼트 5와 USB4가 시장의 중심축으로 이동하고 있다.
PRISM이 선정한 성능 및 용량별 최상위 모델 5선은 다음과 같다.
- 1위: LaCie Rugged SSD Pro5 (읽기 6,700 MB/s, 썬더볼트 5 지원 최고 속도)
- 2위: Corsair EX400U (읽기 3,800 MB/s, USB4 기반 가성비 속도 모델)
- 3위: Crucial X9 Pro (읽기 1,110 MB/s, 38g의 초경량 휴대성)
- 4위: Seagate Ultra Compact SSD (읽기 1,034 MB/s, USB 메모리 크기의 SSD)
- 5위: WD Elements Desktop (8 TB 기준 $190, 가성비 백업용 HDD)
2026년 베스트 외장하드 성능의 정점: 썬더볼트 5
전문가용 시장에서는 LaCie Rugged SSD Pro5가 독보적이다. 테스트 결과 6,700 MB/s의 읽기 속도와 5,300 MB/s의 쓰기 속도를 기록했다. 이는 8K RAW 영상을 실시간으로 편집할 수 있는 수준이다. 가격은 4 TB 모델 기준 $600 선으로 형성되어 있다. Corsair의 EX400U는 USB4를 지원하며 약 3,800 MB/s의 속도를 제공해 일반적인 고성능 작업에 적합하다.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백업과 휴대성
속도보다 용량과 가격이 중요하다면 Western Digital의 Elements Desktop 하드드라이브가 대안이다. 120 MB/s의 쓰기 속도를 보여주며, 8 TB부터 최대 20 TB까지 지원한다. 휴대용으로는 Crucial X9 Pro가 추천된다. 카드 절반 크기에 무게는 고작 38g에 불과하지만, 실측 속도는 1,110 MB/s로 성능과 기동성을 모두 잡았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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