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s Technica 자선 드라이브 2025 마감 임박: 3만 8천 달러 모금 달성
Ars Technica 자선 드라이브 2025가 오늘 마감됩니다. 현재 3만 8천 달러가 모였으며, EFF와 Child's Play를 후원하고 4천 달러 상당의 경품 기회도 잡으세요.
3만 8천 달러의 기부금이 모였다. 글로벌 IT 매체 Ars Technica가 진행하는 '연례 자선 드라이브 2025'가 마감 시한을 코앞에 두고 있다. 현재까지 450명이 넘는 독자들이 참여해 기술 생태계의 권리와 아동 복지를 위한 온정을 보탰다.
Ars Technica 자선 드라이브 2025 현황과 혜택
이번 자선 행사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독자들에게 4,000달러 이상의 가치를 지닌 경품 당첨 기회도 제공한다. 기부금은 디지털 권리 옹호 단체인 EFF(전자 프런티어 재단)와 병원 어린이들에게 게임기를 지원하는 Child's Play에 전달된다. 현재 EFF가 모금액에서 근소한 차이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역대 최고 기록 경신 가능성
현재 모금액인 38,000달러는 지난 2020년에 세워진 역대 최고 기록인 58,000달러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치다. 하지만 Ars Technica 측은 마지막 날 독자들의 집중적인 참여가 이어진다면 충분히 기록에 근접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기부는 오늘 자정까지 가능하며, 별도의 구매 없이도 경품 추첨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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