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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K-Drama, K-Food, K-Beauty 등 한류 소식

10년 후, 그들은 다시 강릉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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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그들은 다시 강릉에 있었다

드라마 '도깨비' 방영 10주년을 맞아 공유, 김고은, 이동욱, 유인나가 강릉에서 여행 예능을 촬영했다. 단순한 재결합 이상의 의미를 짚어본다.

택연과 이소무라 하야토, 베를린에서 서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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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연과 이소무라 하야토, 베를린에서 서울까지

넷플릭스 일본 드라마 '소울 메이트'가 공개한 트레일러. 2PM 택연과 이소무라 하야토가 10년에 걸친 두 남자의 사랑을 베를린, 서울, 도쿄를 배경으로 그린다. K-콘텐츠와 J-드라마의 새로운 접점.

수영 못 해도 괜찮아 — 예리가 바다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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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못 해도 괜찮아 — 예리가 바다로 돌아온다

레드벨벳 예리 주연 MBN 힐링 드라마 '애저 스프링' 5월 11일 방영.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한 전직 수영 선수의 회복과 해녀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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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만에 초동 기록 갱신, NEXZ의 숫자가 말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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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만에 초동 기록 갱신, NEXZ의 숫자가 말하는 것

NEXZ가 신보 'Mmchk' 발매 이틀 만에 436,457장을 판매하며 자체 초동 기록을 경신했다. 이 숫자가 K-Pop 산업에서 갖는 의미를 분석한다.

나미야 잡화점, 한국이 다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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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야 잡화점, 한국이 다시 쓴다

박희순·장동윤·김혜윤이 일본 소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한국 드라마 리메이크에 합류 논의 중. K-드라마의 원작 각색 전략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짚는다.

르세라핌, 세계를 순환한다 — PUREFLOW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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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세계를 순환한다 — PUREFLOW의 의미

르세라핌이 2026 월드투어 'PUREFLOW' 일정을 공개했다. 한국을 시작으로 일본, 미국, 유럽, 아시아를 순환하는 이번 투어가 K팝 산업에 던지는 질문을 짚는다.

1999년 서울, 네 명의 어설픈 영웅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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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서울, 네 명의 어설픈 영웅이 온다

박은빈·차은우 주연 넷플릭스 액션 코미디 《더 원더풀스》 공개 예고. 1999년 배경의 히어로물이 K-드라마 장르 다양화에 던지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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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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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의 침묵을 깬 박진영, 'Said & Done'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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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의 침묵을 깬 박진영, 'Said & Done'으로 돌아온다

GOT7 박진영이 3년 만의 솔로 미니앨범 'Said & Done'으로 컴백을 선언했다. 5월 13일 발매 예정인 이번 앨범이 K-팝 솔로 시장과 팬덤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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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감독의 귀환, 이번엔 바이러스가 '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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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감독의 귀환, 이번엔 바이러스가 '진화'한다

연상호 감독의 신작 '콜로니'가 공개한 메이킹 영상에서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이 제작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K-좀비의 다음 챕터는 어디로 향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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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츠 두 번 연습으로 완성? IU와 변우석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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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츠 두 번 연습으로 완성? IU와 변우석의 현장

MBC 드라마 '완벽한 왕관' 6화 메이킹 영상 속 IU와 변우석의 왈츠·키스 씬 비하인드. 단 두 번의 연습으로 완성된 장면 뒤에 숨겨진 K드라마 제작 현실을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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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옆의 남자, 넷플릭스가 노태우를 꺼내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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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옆의 남자, 넷플릭스가 노태우를 꺼내든 이유

손석구·하정우·지창욱 주연, 윤종빈 감독의 넷플릭스 신작 '장군들'이 노태우를 조명한다. 한국 현대사의 금기를 건드리는 이 영화가 K-콘텐츠 산업에 던지는 질문을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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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드라마 라인업 전쟁, 누가 2027년을 가져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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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드라마 라인업 전쟁, 누가 2027년을 가져갈까

JTBC, SBS, TVING이 동시에 대형 캐스팅을 발표했다. BBC 원작 리메이크부터 야구 드라마, 북한 위조지폐범까지—2026년 하반기 K드라마 시장의 판도를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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