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개의 기사
애플TV+ 드라마 '플루리부스' 시즌 1 피날레에서 캐럴이 읽던 책, 어슐러 K. 르 귄의 '어둠의 왼손'에 담긴 상징적 의미와 드라마의 핵심 주제와의 연관성을 분석합니다.
드라마 '플루리부스' 시즌 1 피날레, 캐럴은 왜 모든 것을 걸고 핵폭탄을 선택했을까? 배우 레아 시혼이 직접 밝히는 충격적인 반전과 캐릭터의 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