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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사이버보안법 개정안이 중국 ICT 기업을 '고위험' 공급업체로 지정하려는 배경과 한국 기업들이 주목해야 할 이유를 분석합니다.
EU가 중국 ICT 기업 배제를 위한 사이버보안 법안을 추진하자 화웨이와 중국 정부가 강력 반발. 디지털 냉전의 새로운 국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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