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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애가 노동당 대회 군사 퍼레이드에서 김정은과 함께 중앙 무대에 선 모습이 포착되며 후계 구도 논의가 재점화되고 있다.
시진핑 4연임이 기정사실화되면서 중국 정치권 관심은 2027년 후계자 선정으로 이동. 1970년대생 차세대 지도자들이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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