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개의 기사
멜라니아 트럼프가 아마존으로부터 받은 40억원 다큐멘터리 계약이 퍼스트레이디의 상업적 활동에 대한 새로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역대 영부인들의 유급 활동 역사를 통해 살펴본다.
멜라니아 트럼프가 직접 제작한 다큐멘터리가 공개됐다. 퍼스트레이디의 사생활을 엿볼 수 있지만, 여전히 많은 것이 베일에 싸여 있다.
광고주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