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개의 기사
트럼프가 빅테크 CEO들과 만나 AI 데이터센터 전력 자급 약속을 받았지만, 이미 오른 전기료는 미국인들의 생활비를 압박하고 있다. 중간선거를 앞둔 정치적 계산의 이면을 들여다본다.
전력비 급등으로 주민들이 반발하자, AI 기업들이 1,500억 달러를 투입해 정치적 로비에 나섰다. 한국도 예외일까?
광고주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