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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 창업자 저스틴 선이 트론 Inc의 TRX 토큰 매집 전략을 공개 지지하며 "계속 가라"고 독려. TRX는 올해 비트코인보다 상대적으로 선방하고 있다.
저스틴 선의 1000억원 비트코인 매수와 달리, 작년 고점에서 산 기업들은 30% 이상 손실. 암호화폐 시장의 명암을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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