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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바브웨가 원자재 리튬 수출을 전격 중단했다. 아프리카 자원 민족주의의 물결이 중국 공급망을 흔들고, 한국 배터리 산업에도 파장이 미치고 있다.
세계 최대 우라늄 생산국 카자흐스탄이 법 개정으로 외국인 투자를 사실상 차단하며 자원 민족주의 강화. 글로벌 원자력 연료 공급망에 미칠 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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