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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부의 집중이 극에 달하며 부유층 과세 요구 확산. AI가 가져올 더 큰 불평등 앞에서 자본주의는 어떻게 진화해야 할까?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가 자본주의 시스템과 취업 시장의 비정함을 해부합니다. 이병헌, 손예진 주연의 이 영화가 던지는 묵직한 질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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