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개의 기사
루시드 모터스가 수익성 확보를 위해 12% 인력 감축을 단행했다. CEO 없이 1년째 운영되는 EV 스타트업의 현실과 업계 전망을 분석한다.
펠로톤이 11% 인력 감축을 발표했다. 팬데믹 호황 이후 계속되는 구조조정, 과연 피트니스 테크의 미래는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
광고주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