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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 NHL에서 활약한 태피 에이블은 평생 백인으로 살아야 했다. 인종차별과 노동권 투쟁 속에서 지워진 개척자의 이야기.
호주 퍼스에서 침입의 날 시위 중 백인 우월주의자가 수제폭탄으로 원주민 표적 테러 시도. 서호주 첫 테러 혐의 적용 사례로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