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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아프가니스탄 참전 용사 비하 발언을 '모욕적'이라며 강력 비판했습니다. 트럼프 아프가니스탄 발언 논란이 대서양 동맹에 미칠 파장을 분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