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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일주일 휴전 후 우크라이나 에너지 시설 공격을 재개하면서 수천 명이 혹독한 추위 속에서 전력 없이 지내고 있다. 평화협상은 계속되지만 돌파구는 보이지 않는다.
러시아가 영하 20도 혹한 속에서 우크라이나 에너지 시설을 올해 최대 규모로 공격했다. 트럼프 중재 '에너지 휴전' 종료 직후 벌어진 이번 공격의 배경과 의미를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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