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채굴
총 3개의 기사
테크KR
심해 4,000m 아래, 배터리 전쟁의 새 전선
태평양 심해에서 채굴된 망간단괴가 전기차 배터리 원자재 시장을 바꿀 수 있다. 한국 배터리 기업과 자원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정치KR
일본, 6000m 심해서 희토류 발견...중국 의존 탈출 가능할까
일본이 태평양 6000m 심해에서 희토류 채취에 성공했다. 중국 의존도 70%에서 벗어나려는 일본의 전략과 한국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경제KR
중국 '희토류 갑질' 끝나나…일본, 2027년 6000m 심해 자원 채굴 선언
일본이 2027년까지 미나미토리시마 인근 6000m 심해에서 희토류 채굴 및 처리 시설을 건설합니다.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글로벌 기술 공급망의 판도를 바꿀 전략적 움직임을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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