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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수용소 생존자 세이라굴 사우이트바이가 2026년 현재까지 이어지는 중국의 제노사이드 실태와 은밀해진 탄압 방식을 폭로합니다.
25년 만에 개정된 중국 국가 공용어 보급법이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됩니다. 표준 중국어 사용 강제와 국가 안보를 연결한 이번 조치의 배경과 우려를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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