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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댄스 영화제가 파크시티를 떠나며 독립영화계에 던지는 메시지. 올해 화제작들을 통해 본 인디영화의 변화와 도전
40년 전통의 선댄스 영화제가 파크시티를 떠나며 보여준 인디영화계의 변화. 배급사들의 냉담한 반응과 창작자들의 새로운 생존 전략.
2026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채닝 테이텀이 신작 'Josephine' 프리미어를 마쳤습니다. 8살 아역 배우와의 촬영 중 느꼈던 두려움과 눈물의 소감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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