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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의 선악 구도는 타고난 본능이 아니라 사회적 결속을 위해 만들어진 비교적 최근의 발명품이다. 이 프레임이 우리의 도덕 감수성을 어떻게 형성하는지 살펴본다.
사회적 압력과 집단 사고 속에서도 옳은 것을 선택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다를까? 윤리적 신념의 기원과 도덕적 용기의 심리학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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