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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주권

총 4개의 기사

쇠사슬에 감긴 붉은 AI 칩 위에 자물쇠가 열린 채 걸려 있다. 칩에서 뻗어 나간 회로가 바깥의 다른 칩들로 이어지지만 그 선마다 쇠사슬이 물려 있고, 배경에는 반도체 공장과 웨이퍼가 있다.
테크KR
중국이 푼 오픈소스에 '화웨이 칩 전용'이 적혀 있다 — RISC-V 국산화의 역설

화웨이가 공개한 AI 스택 CANN의 라이선스에는 '어센드 이외 프로세서용 소프트웨어 개발 금지' 조항이 박혀 있다. 락인을 깨려 고른 개방이 또 하나의 락인이 되는 구조, 그리고 학습과 제조라는 두 약한 고리를 해부한다. 반도체 주권 전쟁 시리즈 3부.

Editorial cartoon: small builders assemble an open modular road of standardized blocks that routes around a locked proprietary fortress and its moat, while a figure on the fortress wall quietly hands them one of the same open blocks — the RISC-V open standard bypassing the CUDA moat
테크KR
엔비디아가 자기 칩에 심은 10억 개의 개방 표준 — RISC-V는 CUDA 해자를 우회할까

엔비디아는 2024년 자사 칩에 개방 명령어셋 RISC-V를 약 10억 개 심었고, 2025년엔 CUDA를 RISC-V 위에서 돌리겠다고 발표했다. 로열티 없는 개방 표준과 오픈 소프트웨어 스택이 CUDA 락인을 우회하려는 반격을 해부한다. 반도체 주권 전쟁 시리즈 2부.

Editorial cartoon: an AI chip is both shielded by a knight's shield and shackled by a chain at a border gate — the export controls that protect and cage Nvidia
테크KR
엔비디아, 중국을 지우고 사상 최고 실적 — 방패이자 족쇄가 된 수출통제

미국의 AI 칩 수출통제는 2026년 상반기 완화(1월)·우회봉쇄(5월)·계류 법안의 세 층으로 갈렸다. 엔비디아는 중국을 실적에서 지우고도 분기 816억 달러 최고 매출을 냈다. 방패이자 족쇄가 된 수출정책을 해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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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ial illustration: 칩은 따라잡혔는데 왜 엔비디아는 안 흔들리나 — 해자의 정체는 C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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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은 따라잡혔는데 왜 엔비디아는 안 흔들리나 — 해자의 정체는 CUDA

AMD MI325X는 메모리·대역폭에서 앞서지만 엔비디아 점유율은 여전히 86~92%. 진짜 해자는 20년 쌓인 CUDA 소프트웨어 생태계다. 반도체 주권 전쟁 시리즈 1부, 엔비디아가 흔들리지 않는 이유를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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