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주권
총 3개의 기사
테크KR
엔비디아가 자기 칩에 심은 10억 개의 개방 표준 — RISC-V는 CUDA 해자를 우회할까
엔비디아는 2024년 자사 칩에 개방 명령어셋 RISC-V를 약 10억 개 심었고, 2025년엔 CUDA를 RISC-V 위에서 돌리겠다고 발표했다. 로열티 없는 개방 표준과 오픈 소프트웨어 스택이 CUDA 락인을 우회하려는 반격을 해부한다. 반도체 주권 전쟁 시리즈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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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중국을 지우고 사상 최고 실적 — 방패이자 족쇄가 된 수출통제
미국의 AI 칩 수출통제는 2026년 상반기 완화(1월)·우회봉쇄(5월)·계류 법안의 세 층으로 갈렸다. 엔비디아는 중국을 실적에서 지우고도 분기 816억 달러 최고 매출을 냈다. 방패이자 족쇄가 된 수출정책을 해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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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은 따라잡혔는데 왜 엔비디아는 안 흔들리나 — 해자의 정체는 CUDA
AMD MI325X는 메모리·대역폭에서 앞서지만 엔비디아 점유율은 여전히 86~92%. 진짜 해자는 20년 쌓인 CUDA 소프트웨어 생태계다. 반도체 주권 전쟁 시리즈 1부, 엔비디아가 흔들리지 않는 이유를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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