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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전

총 6개의 기사

총성 속 도시를 지키는 건 군인이 아니었다
경제KR
총성 속 도시를 지키는 건 군인이 아니었다

미국·이스라엘과 교전 중인 후티 반군, 정작 예멘 내부 도시에선 정부 지지자와 무장 자원봉사자들이 검문소를 지킨다. 이 역설이 말해주는 것은 무엇인가.

수단 내전, 드론이 바꾼 민간인 학살의 양상
정치KR
수단 내전, 드론이 바꾼 민간인 학살의 양상

수단 내전이 3년째 계속되는 가운데 드론 공격으로 민간인 사상자가 급증하고 있다. UN이 국제사회의 개입을 촉구했다.

군인이 경계 중인 미얀마의 한 한적한 투표소 전경
정치KR
미얀마 가짜 선거 2025: 군부 쿠데타 5년, 내전 속 강행된 투표의 실상

2021년 쿠데타 이후 5년 만에 치러진 미얀마 가짜 선거 2025의 실상을 분석합니다. 주요 야당 해산과 내전 속 강행된 투표가 미칠 영향과 국제사회의 반응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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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쌓인 거리 위에 홀로 놓인 투표함과 붉게 물든 노을
정치KR
내일 시작되는 미얀마 총선, 2025년 12월 28일 '총성 속의 투표' 강행

2025년 12월 28일, 미얀마 군부가 내전 중 총선을 강행합니다. 유엔은 정당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자유롭지 못한 선거가 될 것이라 경고했습니다.

수단 정부의 3개조 평화안, RSF 거부로 3년 내전 출구 봉쇄
정치KR
수단 정부의 3개조 평화안, RSF 거부로 3년 내전 출구 봉쇄

수단 정부가 유엔에 3개조 평화안을 제시했으나 반군 RSF가 즉각 거부했다. 3년간의 내전 종식이 불투명해지며 1,400만 명의 피난민이 발생한 인도주의적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

미얀마 군부, 내전 속 '반쪽 총선' 강행...정당성 논란 격화
정치KR
미얀마 군부, 내전 속 '반쪽 총선' 강행...정당성 논란 격화

미얀마 군사정권이 2021년 쿠데타 이후 첫 총선을 강행하고 있다. 국토의 절반만 통제하는 상황에서 치러지는 '반쪽짜리 선거'의 정당성 논란과 내전 격화 우려를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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